"재미+감동 다잡은" 신하균·이광수·이솜, '나의 특급 형제' 크랭크업 [공식]
입력 2018. 08.23. 14:15:18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신하균 이광수 이솜이 영화 '나의 특급 형제'를 통해 신선한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고 있다.

'나의 특급 형제'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의 특급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이는 3개월 간의 촬영을 마치고 지난 17일 크랭크업했다.

'나의 특급 형제'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활약중인 신하균 이광수 이솜의 조합으로 더욱 주목되는 바. 특히 신하균과 이광수는 카메라 안팎에서 형제 그 이상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는 후문들이 전해지며 더욱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마지막 촬영을 마친 신하균은 "이제 현장에서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쉽지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지난 날을 회상, 이고아수는 "모든 현장이 아쉽지만 개인적으로는 헤어지는 것이 가장 아쉽고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은 현장이었다"고 정들었던 촬영현장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색다른 재미와 깊은 감동, 그리고 배우들의 특급 케미를 예고하고 있는 영화 '나의 특급 형제'는 크랭크업 후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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