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 완린, 컴백 쇼케이스 도중 쓰러져 병원行
입력 2018. 08.23. 15:09:5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샤샤의 멤버 완린이 컴백 쇼케이스 도중 쓰러졌다.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위치한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샤샤의 두 번째 미니앨범 '왓 더 헥(WHAT THE HEC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취재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지고 있던 도중 멤버 완린이 실신했다. 완린은 주변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부축을 받으며 무대를 내려왔다.

이로 인해 쇼케이스는 급하게 마무리 됐다. 완린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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