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샤 측 "완린 건강회복에 전념,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공식]
- 입력 2018. 08.24. 14:22:39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샤샤 멤버 완린이 건강상의 문제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24일 샤샤 소속사 메이저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 완린의 병원 진단 결과는 실신이다. 병원에서 뇌의 혈류가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실신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완린의 정확한 건강상태 확인과 추가적 합병증 예방을 위해 추가검사와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완린의 병원 진단 결과에 따라 소속사 측은 “어제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한 샤샤는 24일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완린은 건강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소속사 측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