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25일) 날씨, 태풍 솔릭 빠져나간 한반도…비·구름 강할 예정
- 입력 2018. 08.24. 18:04:45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태풍 솔릭이 서울을 비롯해 한국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는 예측은 빗나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4일)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강타하며 큰 영향을 끼칠것이라 했다. 하지만 방향을 순회해서인지 다행히도 서울을 비롯한 각 지역의 피해는 미비하다.
아울러 기상청은 내일(25일), 중부지방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고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는 새벽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태풍 솔릭이 빠져나간 한반도에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으며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에는 새벽에 비가 내리고, 제주도는 아침에 비 소식이 있겠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