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펜싱’ 하태규 손영기 허준 이광현, 金 쾌거…‘정글의 법칙’ 지연 방송
입력 2018. 08.24. 22:26:14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남자 펜싱 플뢰레 단체 결승전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를 보여줬다.

24일(한국시간) 2018 아시안게임 남자 펜싱 플뢰레 한국과 홍콩의 단체 결승전이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나선 선수는 하태규 손영기 허준 이광현이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허준은 여유롭게 홍콩을 따돌리며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남자 플뢰레는 홍콩을 상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24년 만에 금메달 쾌거를 이뤘다.

한편 이날 밤 10시부터 방송될 예정이었던 SBS ‘정글의 법칙’은 펜싱 중계에 따라 20여분간 지연 방송하게 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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