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보배, 아시안게임 KBS 해설 활약 "은퇴 아니다…현역 활동 중"
- 입력 2018. 08.25. 18:33:24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양궁 기보배 선수가 아시안게임 해설로 활약중이다.
25일 방송된 양궁 단체 준결승전 에서는 김승휘 아나운서와 기보배 선수가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이날 기보배는 "은퇴를 한 게 아니냐고 하시지만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만큼 출중한 선수들이 많아서 선발전에서 탈락했고 그래서 이 자리에 있다"고 전했다.
기보배는 앞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 금메달과 2012년 런던올림픽 개인전, 단체전 2관왕, 2016년 리우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얻은 바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