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불후의 명곡' 서제이X서지안, 관객 압도하는 애절한 감성 '돌아가는 삼각지'
입력 2018. 08.25. 18:42:4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불후의 명곡 서제이, 서지안이 '돌아가는 삼각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가요무대'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서제이, 서지안은 듀엣으로 故 배호의 '돌아가는 삼각지'를 가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제이, 서지안은 "선배님들이 잘하셨지만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안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돌아가는 삼각지'로 서제이의 울림있는 깊은 보이스와 서지안의 허스키 보이스가 만나 감성을 자극했다.

황치열은 "두 분의 보이스가 세서 압도되는 정도였다. 끝나고 박수치는 것 조차 쉽게 나오지 않았다"며 서제이, 서지안의 무대를 극찬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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