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워치, 약점 대폭 보완에 관심↑…애플 워치 뛰어넘나?
입력 2018. 08.26. 16:22:38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갤럭시 워치가 다음 주 발매를 앞두고 화제에 올랐다.

수 년을 걸려 탄생한 갤럭시 워치는 최근 열린 설명회에서 뛰어난 스펙에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전까지의 약점이었던 배터리의 부분이 개선돼 길게는 사흘까지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해당 기기를 착용한 사람들의 모든 헬스케어를 관리할 수 있으며 핸드폰과 연동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세 가지의 컬러로 구성됐으며 유니크함도 살렸다. 실용적인 부분에서 가능한 최고의 서비스를 갖고 있는 기기라 자부한다”고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갤럭시워치 홈페이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