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kg 셀프 실험" 에이미, 군살 없는 몸매 과시했던 지난날 뒤로…
입력 2018. 08.27. 15:24:24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한국을 떠난 에이미가 공개한 최근 근황은 바다 건너 한국 팬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에이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엄철 살을 찌웠다. 같이 빼보자"라는 말과 함께 #90kg. 셀프 실험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게시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통통해진 얼굴과 부쩍 살이 붙은 다리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특히 사진 속 에이미의 얼굴에는 전반적으로 멍이 든 듯한 자국이 있어 일각의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이날 에이미의 몸매 사진이 이목을 끄는 이유는 그는 앞서 비키니로 명품 몸매를 과시한 바 있기 때문이다.

과거 에이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귀염상인 외모와는 상반되게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으로 한 차례 적발됐고 2년 후 졸피뎀 투약으로 기소, 이후 출입국 당국으로부터 추방 명령을 받고 2015년 한국 땅을 떠났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에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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