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무릎 인대 파열으로 의병 전역 심사 대기
입력 2018. 08.28. 11:37:28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버스커 버스커 장범준이 상근예비역 복무 중 부상을 입어 의병 전역 심사를 받고 있다.

장범준은 수도방위사령부 52사단에서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던 중, 지난 6월 왼쪽 무릎 전방 십자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정확한 부상 경위는 나오지 않았으나 근무시간 외 체육시간을 가지다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따라 군 관계자는 현재 장범준에 대한 의병전역 심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의병전역이란 현역 군인이 업무 수행을 계속하기 어려운 병에 걸렸을 때 국방부의 허가를 받아 예정보다 일찍 제대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 연예인들의 군문제로 시끄러운 가운데 전역 6개월만을 남겨둔 채 부상을 당한 장범준을 향한 여론은 "전역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일부러 인대 파열을 했을 것 같지 않다"며 그의 부상이 축구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장범준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