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중랑천 수위 아슬아슬…동부간선도로 통제 "내일 출근 어쩌나"
입력 2018. 08.28. 21:31:05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폭우에 중랑천 수위가 도로까지 범람할 기세다.

28일 한강홍수통제소는 오후 8시 30분을 기해 서울 중랑천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중랑천 수위는 현재 계속 상승중이며 홍수주의보를 발령한 만큼 각별히 신경쓰는 것이 필요하다. 이로 인해 중랑천을 끼고 있는 동부간선도로는 용비 IC에서 수락지하차도까지 양방향 전면 통제됐다. 또한 모래내지하차도 양방면이 전면통제되고 있다.

여전히 호우 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상청에 따르면 29일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우원식 더불어 민주당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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