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밀밭의 반항아' 10월 개봉 확정, 니콜라스 홀트 천재 작가 변신… '호밀밭의 파수꾼' 탄생 비화 펼친다
- 입력 2018. 08.29. 18:44:10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호밀밭의 반항아'(감독 대니 스트롱)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호밀밭의 반항아'는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 작품.
'웜 바디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엑스맨' 시리즈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이퀄스' '뉴시스' 등의 예술영화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천재 작가 J.D. 샐린저로 변신했다.
공개된 '호밀밭의 반항아'의 티저 포스터는 그동안 섹시한 이미지에 지적인 이미지까지 더해 천재 작가로 변신한 니콜라스 홀트의 비주얼과 함께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키워드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0월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티저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