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컷]'프로듀스48' 펀치퀸은 누구? WM 이채연 VS 위에화 최예나
- 입력 2018. 08.30. 10:31:03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프로듀스 48' 명랑운동회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Mnet '프로듀스 48'측은 공식 네이버TV 등을 통해 '펀치퀸'이 되기 위해서 대결을 펼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을 오픈했다.
'펀치퀸'의 선발전에서 1등을 차지하는 연습생에겐 순위식에서 1등만 앉을 수 있는 1등 의자에 앉는 특권을 준다.
첫 번째 도전자로 나선 WM 이채연은 힘차게 달려가 펀치 기계에 주먹을 날렸다. 초반부터 800이 넘는 점수를 기록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채연은 "생각보다 점수가 높게 나와서 저도 당황했다"며 웃었다.
이후 울림의 권은비가 도전에 나섰다. 그녀는 "성산동의 피 주먹이다. 내가 오늘 성산동의 피주먹을 보여드리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강한 포부와 달린 결과는 700대를 기록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스타쉽 안유진, AKB48 고토모에, HKT 야부키 나코, 스타쉽 장원영 등이 도전에 나섰지만 이채연의 기록을 깨기엔 역부족이었다.
명랑운동회 MC를 맡은 이시안은 "이제 이채연이 내려올 도 되지 않았냐"며 다음 도전자가 없냐고 물었다. 이때, 위에화 최예나가 손을 번쩍 들고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예나는 팔 근육을 자랑하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대결 결과, 도 최예나가 이채연의 기록을 넘겨 '프로듀스 48' 펀치퀸 자리를 차지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net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