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소리바다 어워즈' 워너원, 본상수상에 "뜻깊고 감사한 상, 사랑하는 워너블에게 감사"
- 입력 2018. 08.30. 18:38:21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2018 SOBA' 본상을 수상했다.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가 30일 오후 6시 25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BOOMERANG(부메랑)'으로 '2018 SOBA'의 포문을 연 워너원은 SOBA 본상을 수상했다. 워너원의 리더 윤지성은 "소리바다 어워즈에 참석하게 됐는데 이렇게 본상이라는 뜻깊고 감사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저희를 위해 노력하는 스태프분들 워너원 멤버들 사랑하는 워너원 팬 분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더 열심히하려고 노력하니까 다음번 무대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소리바다는 2000년 국내 최초로 음원서비스를 시작해 대한민국 음악 시장에서 디지털 음악 시장을 대중화시킨 대표 음원 플랫폼이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며 올 하반기 첫 번째 음악 시상식인 '2018 SOBA'는 '메이크 잇 웨이브'(Make It Wave)'를 슬로건으로,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전 세계인들이 함께 소통하고 환호의 물결을 만들어가는 진정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2018 SOBA'는 8월 30일 오후 6시 25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SBS funE와 SBS MTV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Celuvtv)에서 시청 가능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