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A★인터뷰] NCT 127, “함께 다 같이 하는 순간 아름다워”
입력 2018. 08.30. 21:43:3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보이그룹 NCT127이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찾은 소감을 밝혔다.

NCT127는 3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에 참석했다.

블루카펫 행사를 마친 후 NCT127은 본 시상식에 앞서 대기실에서 시크뉴스와 만나 일문일답을 나눴다.

▶‘2018 SOBA’ 참여 소감.

태용 : 저희가 선배님들과 존경하는 분들과 함께하니까. 저희 무대만 신경 쓰는 게 아니라. 많은 분들께서 수상하는 게 모두다 기대가 됩니다.

도영 : ‘소리바다 어워즈’에 두 번째로 참여하게 됐는데 작년에 이어서 함께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무대여서 영광이고 내년에 더 멋있는 모습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블루카펫의 현장 분위기는?

유타 : 팬분들의 호응이 뜨거웠고, 그 응원을 받고 무대에 서겠습니다.

▶올 하반기 NCT DREAM에 이어 NCT 127까지 차례로 컴백한다고.
 
태용 : NCT라는 이름과 포부에 맞게끔 글로벌적으로 전 세계에 계신 많은 팬 여러분들을 위해 그에 걸맞는 앨범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멋있는 노래와 퍼포먼스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고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도영 : 곧 봐요. 사랑해요.
태용 : 오늘 이 자리에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앞으로도 기대되는 순간을 많이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일 : 여러분과 함께라면 두려울 게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재현 : 더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고 그만큼 더 노력할 거고 기대 많이 해주시고. 전 세계 모든 엔시티즌 분들께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하고 싶어요.
태용 : 이 자리에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기대되는 순간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윈윈 : NCT127과 함께 다 같이 하는 순간이 아름다워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마크 : 여러분들이 봉을 들고 있는 모습이 좋아요.
멤버 전원 : To the world!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