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청하 "'프로듀스 48' 최종회? 아이오아이 단톡방 난리나"
입력 2018. 08.31. 09:55:45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가수 청하가 '프로듀스 48' 연습생들을 응원했다.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에 참석한 청하는 대기실에서 시크뉴스와 만났다.

오늘(31일) Mnet '프로듀스 48' 생방송 파이널 무대 현장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신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일부와 '프로듀스 101' 시즌2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완전체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청하는 "아이오아이 단톡방(단체 채팅방)이 난리 났다. 사실 공식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한 상태이기 때문에 완전체가 다시 모이기는 하늘의 별따기다. 이렇게 스케줄로 다 함께 불러주시면 너무 기쁘다. 옛날 생각도 많이 난다. 참석하고 싶지만 이번에는 스케줄상 참석을 아쉽게도 못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청하의 절친으로 알려진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박해윤 연습생도 TOP20안에 진입해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 청하는 "친구 (박)해윤이도 생방송에 오르게 됐다. 정말 대단하다. 응원하러 직접 못가서 정말 미안하고, 실시간으로 응원하겠다고 미리 말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청하는 '프로듀스 48'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있는 연습들에게 "(제가 출연했을 당시) 생방송 무대를 돌이켜보면, 시간이 되게 느리면서도 빠르게 흘러간 느낌이었다. 많은 일들이 벌어졌고, 다양한 경험을 했다. 순위는 평생 자기 숫자가 아니다. 순위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 저처럼 '프로듀스 48' 연습생들도 좋은 인연들 많이 만났을 거라 생각한다. 좋은 추억으로 평생 잘 간직하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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