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 이가은 ‘프로듀스48’ 아이즈원 데뷔 실패, 정아 "속상하고 마음 아파"
- 입력 2018. 09.01. 09:08:3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엠넷 '프로듀스48' 최종 데뷔조에서 탈락한 이가은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정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은이 정말 고생했다. 너한테 분명히 더 좋은 기회가 올 꺼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속상하고 마음은 아프다"는 글을 남겼다.
애프터스쿨 멤버로 활동해 온 이가은은 방송 초반부터 '프로듀스48'의 유망주로 손꼽혔다. 하지만 지난달 31일 진행된 최종회 생방송에서 14위를 기록하며 아이즈원 데뷔에 실패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