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즈원 최종 12인, 향후 2년 6개월 활동 예정
- 입력 2018. 09.01. 13:20:0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이즈원이 향후 2년 6개월 동안 같은 팀으로 활동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 최종회는 그룹 아이즈원의 최종 멤버들을 확정했다. 한국 일본 연습생을 합쳐 총 12명이 데뷔를 앞두고 있다.
스타쉽 장원영, HKT48 미야와키 사쿠라, 스톤뮤직 조유리, 위에화 최예나, 스타쉽 안유진, HKT48 야부키 나코, 울림 권은비, 에잇디 강혜원, 혼다 히토미, 울림 김채원, 얼반웍스 김민주, WM 이채연이 아이즈원의 최종 멤버에 발탁됐다.
이들은 2년 6개월 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는 아이오아이의 1년, 워너원 1년 6개월보다 긴 기간이다.
‘프로듀스48’ 제작진은 이에 대해 지난 6월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아이오아이, 워너원을 두고 여러 문제들이 있었다. 소속사 입장과 함께 여러 부분에 대해 초점을 두고 회의를 한 결과 2년 6개월이 가장 최적화된 시간이라고 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