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정국, 레드-블루 '트윈룩' [2018 소리바다 어워즈]
입력 2018. 09.01. 17:03:4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 정국이 레드-블루 '트윈룩'을 선보였다.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에서 방탄소년단은 2018 디올 옴므 가을 컬렉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특히 지민 정국은 각각 레드 블루 컬러의 슈트를 택했다. 타이트하게 밀착되는 핏의 재킷을 착용해 가슴 허리 어깨 라인을 강조, 스트레이트 핏의 팬츠로 패셔너블한 무대 의상을 완성했다.

정국은 싱글 2버튼 재킷을, 지민은 좀 더 격식이 느껴지는 4버튼 더블 브레스트 재킷으로 미세한 차이를 두기도 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신한류 월드 소셜 아티스트상, 본상에 이어 대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크리스찬 디올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