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향X차은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시청률 상승+축구 금메달 '겹경사' 축하
- 입력 2018. 09.03. 15:08:1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과 차은우가 2018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을 축하했다.
임수향은 3일 오전 자신의 SNS에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촬영 도중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임수향은 "축구 금메달 딴 것 축하한다"며 지난 1일 진행된 2018 아시안게임 축구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대한민국 축구 선수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와 함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시청률이 오른 것을 언급하며 "시청률도 오르고, 축구 금메달도 땄다"고 말해 행복감을 표했다.
이에 차은우는 "어제 축구 시청률이 57.8%라더라"고 덧붙였고 임수향은 "부럽다"면서도 "앞으로도 (드라마) 많이 봐달라"고 드라마 홍보를 잊지 않고 전했다.
두 사람은 영상 말미 극 중 두 사람을 칭하는 커플 이름인 '도래'(도경석+강미래)를 외치며 영상을 마무리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임수향 SN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