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우현 "뮤지컬+솔로 활동, 체력 관리 위해 꾸준히 운동"
- 입력 2018. 09.03. 16:25:5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남우현이 체력관리 비법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남우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세컨드 라이트(Second Writ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솔로 할동에 앞서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에 출연하며 대중들과 만나고 있는 남우현은 "체력 관리 위해 조깅, 달리기를 많이 한다. 이번에 주말 2일 연속으로 4회를 공연했다. 아무리 힘들어도 체력적으로 떨어질 것 같아서 꼭 끝나고 운동을 한다"라고 전했다.
뮤지컬 공연과 관련해서는 "박건형, 유준상 등 대선배님들과 공연을 함께 하고 있다.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을 때, '이건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연기적으로 많이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바로 흔쾌히 응했다. 선배님들께서 부족한 부분을 바로바로 피드백해주신다. 많이 배우고 있다. 너무 좋다"라고 덧붙였다.
남우현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세컨드 라이트(Second Write..)'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너만 괜찮다면’을 비롯해 '세컨드 라이트(Second Write..)', '유어 마이 레이디(You're My Lady)', ‘아이 스웨어(I Swear)', '스마일(Smile)', '같은자리', '사랑해' 등 총 7곡이 수록돼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