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민낯 굴욕 無+완벽 슬림 몸매 ‘내추럴 여신’
입력 2018. 09.03. 19:01:4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중화권 배우 탕웨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차이나는 최근 공식 웨이보에 “탕웨이가 처음으로 민낯을 공개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에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탕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군살 없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탕웨이는 오는 2019년 방영 예정인 중국 드라마 ‘대명황비손약미전’을 준비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퍼스 바자 차이나 공식 웨이보]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