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표, 암투병 중 별세…향년 64세
입력 2018. 09.04. 11:38:4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한국 프로레슬링의 대들보 이왕표 한국 프로레슬링연맹 대표가 별세했다.

4일 오전 재발한 담낭암 치료를 받아오던 이왕표가 별세했다. 향년 64세.

이왕표는 1975년에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뒤 1980년대 중반 이후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레슬링 선수로 활동했다.

이왕표는 지난 2013년 담낭암 수술을 받았고 꾸준한 건강 관리로 암을 극복했으나 최근 암이 재발해 투병중이었다.

이왕표의 빈소는 서울 현대 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일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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