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CF 2018' 오늘(5일) 개막 "가슴에 깊이 새겨질 최고의 무대 선사할 것"
- 입력 2018. 09.05. 09:15:2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DMC 페스티벌 2018(이하 ’DMCF 2018‘)'이 오늘(5일)부터 5일간 서울 마포구 상암 DMC 내 상암 문화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MBC와 서울시 공동 주최로 펼쳐지는 ‘DMCF 2018’은 ‘개막특집 슈퍼콘서트’ ‘복면가왕 더 위너‘ ‘라디오 DJ 콘서트’ 등 화려한 볼거리로 채워진 ‘DMCF 2018-공연’과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강연과 토론, 네트워킹의 장이 펼쳐지는 ‘DMCF 2018-콘퍼런스’ 두 개 파트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일인 오늘은 오후 3시 ‘보이는 미래 컨퍼런스 2018 (Visible Future Conference)’를 시작으로 오후 6시 공식 개막식에 이어, 7시 30분부터 상암 문화광장에서 개막공연인 ‘개막특집 슈퍼콘서트(이하 ’슈퍼콘서트‘)’가 펼쳐진다.
개막특집 ‘슈퍼콘서트’에는 김경호 밴드, 다이나믹 듀오, 레드벨벳, 리듬파워, 소향, 송소희, 여자친구, 워너원, 카이, 포레스텔라, 휘성 등 국내외 인기가 높은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며, 김정근 아나운서와 배우 김규리의 사회로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슈퍼콘서트’에는 10~20대가 좋아하는 K-POP의 대표 아이돌부터 전 연령층이 다 같이 함께 부를 수 있는 전설의 무대는 물론,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힙합과 국악 콜라보까지 다양한 무대로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DMCF 2018’ 관계자는 “3회째를 맞는 ‘DMCF 2018’의 첫 번째 무대인 만큼 최정상의 뮤지션들과 함께 화려한 무대 연출을 통해 가을밤 시청자들의 가슴에 깊이 새겨질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DMCF 2018’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