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조, 제주도서 책방 '무사' 운영中…아늑+독특 인테리어 눈길
입력 2018. 09.05. 11:15:2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홍대여신' 요조가 책과 사랑에 빠졌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는 가수 요조가 출연했다.

이날 요조는 제주도에서 4년째 책방을 운영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제주에서 살고 있는데 서울에 고정적인 일들이 있어 왔다갔다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요조는 "책방 운영을 도와주는 분들이 계신다. 또 제주도에서 공연을 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책방 문을 닫고 간다"고 덧붙였다.

요조의 책방 이름은 '무사'로 '무사하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책방 무사의 SNS에서는 요조의 손길이 닿은 책방의 아늑한 분위기와 독특한 인테리어를 엿볼 수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요조, 책방 무사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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