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9월 모의고사, 수능 시험 앞둔 수험생들에게 ‘중요’…이유는?
- 입력 2018. 09.05. 12:41:27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2018 9월 모의고사가 화제에 올랐다.
5일 전국에서는 2018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된다.
이날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고등학교 1,2학년 대상 모의고사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고등학교 3학년,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 대상 모의고사가 함께 치러진다.
특히 9월 모의평가는 실제 수능을 보는 고등학교 3학년은 물론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까지 함께 보는 시험으로 수능 전 자신의 점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시험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직접 주관하는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로 수능과 가장 유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에게는 의미가 크다. 그렇기 때문에 9월 모의고사 이후 출제된 시험 문항들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9월 모의고사는 오전 8시 40분부터 시작되며 성적표는 오는 10월 2일 통보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