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측 "현재 입원중, 수면장애·소화불량 관련 처방약 이상 증세 때문"[공식]
- 입력 2018. 09.05. 17:46:43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약 부작용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
5일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한 관계자는 이날 시크뉴스에 "구하라가 그동안 수면장애, 소화불량으로 치료를 받아왔다. 이날 새벽 복용중이던 약을 먹은 후 이상 증세가 생겨서 병원을 방문했다. 병원 측에서 하루 이틀 입원해서 경과를 지켜보자고 진단해서 현재 입원중이다.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구하라가 약을 먹고 병원에 실려왔다는 내용의 지라시가 떠돌아 팬들의 걱정이 커졌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4월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출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