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2018 DMC 페스티벌 개막식 현장 열기 전해
입력 2018. 09.05. 18:10:00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을 통해 2018 DMC 페스티벌 개막식 현장의 분위기가 전파된다.

5일 방송될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DMCF 2018'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팔도 미식 로드, 얼마예요' '수상한 가족' 코너가 그려진다.

'DMCF 2018'에서는 이날 화려한 개막식으로 포문을 연 2018 DMC 페스티벌 현장이 공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2018 DMC 페스티벌은 상암 MBC 광장에서 총 5개의 공연과 거리축제 등 축제 기간 내내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체험이 가득하게 담길 예정.

아울러 오직 DMCF에서만 만날 수 있는 '복면가왕 더 위너' '코리안 뮤직웨이브' '빅콘서트'까지, 전 세계인이 하나 되어 즐기는 한류문화축제 현장의 열기가 방송에 그대로 담긴다.

이어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에서는 전라북도 임실군 두메산골의 피아노 맨 정체가 공개될 예정. 또한 '팔도 미식 로드, 얼마예요'에서는 미식의 고장 전주로 떠난 제작진이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할 음식들을 소개한다.

막창꼬치구이에서 구워 먹는 아이스크림, 전주의 명물 떡갈비까지, '팔도 미식 로드, 얼마예요'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수상한 가족'에서는 산골 노부부의 두 번째 신혼일기가 담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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