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욱 커진 아이폰’ 6.5인치 ‘아이폰XS 맥스'…예상 가격은?
- 입력 2018. 09.06. 17:01:16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 신제품 이름이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로 알려졌다.
미국 IT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지난 5일 아이폰X의 후속으로 OLED 액정이 탑재된 5.8인치와 6.5인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폰의 신모델이 '아이폰XS 맥스'임이 전해지면서 기존 방식에 따라 '아이폰XS 플러스’로 불릴 것이라는 전망에서 벗어났다. 일각에서는 애플이 플러스를 없애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아이폰XS 맥스’는 더 큰 화면을 탑재했으며 배터리 용량도 이전 제품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애플은 OLED 액정을 탑재한 프리미엄 모델 5.8인치의 ‘아이폰XS’ 와 6.5인치 '아이폰XS 맥스' , 6.1인치의 LCD 중저가 모델 1종을 공개하며 총 3종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색상으로는 골드가 추가될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는 오는 12일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독일 Macerkpof에 따르면 ‘아이폰XS’는 909유로(약 118만원) ‘아이폰XS 맥스’는 1149유로(약 150만원)일 것으로 예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