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LA 콘서트, 100% 만족스럽지는 않아" [V LIVE]
입력 2018. 09.06. 18:06:2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월드투어 LA 공연을 끝난 뒤 소감을 밝혔다.

6일 정국은 '흑발 자랑 라이브'라는 제목의 V LIVE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팬들은 첫 LA 공연을 끝낸 소감을 물었고 그는 "이중적인 감정이 든다. 팬분들을 보고 무대를 하는 것 자체는 너무 만족스러운데 내가 무대를 했던것들을 생각하면 100% 만족스럽지는 않다. 아마 그런 무대는 없을 거다. 여러분들과 관련된 그 모든것은 100%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생일을 맞았던 정국은 "미역국을 못먹었다. 미역국 끓여주실 아미 구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외에 갈 때마다 G.C.F로 팬들에게 색다른 영상을 선보이는 정국은 "해외에 왔는데 이번에는 영상 찍는 카메라를 안가지고 왔다. 그래서 골든 클로젯 포토로 여러분들을 만날 예정이다. 많은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 LIVE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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