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500원 중국식 양꼬치→15000원 복어 코스요리
입력 2018. 09.06. 18:10:00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을 통해 간단하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음식부터 착한 소비를 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6일 방송될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는 '비밀수첩' '톡톡 이브닝' '진짜?! 궁금한 여행' '영수증을 보여줘' '별별열전' 코너가 그려진다.

먼저 '비밀수첩'에서는 최근 종잡을 수 없는 날씨의 원인을 환경 문제로 들며, 2018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을 소개한다.

아울러 '톡톡 이브닝'에서는 서울에 위치한 5080 세대들의 핫플레이스가 공개된다. 그는 바로 도서관. 특이 이 도서관(강서 푸른들 청소년 도서관/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45다길 71)에서는 강연은 물론 탐방, 시집 출간까지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어 많은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진짜?! 궁금한 여행'에서는 주문진 건어물 시장에 위치한 끓여먹는 고무 집이 공개된다. 머리는 크고 기괴하게 생긴 생선이 끓여놓으면 비릿함 없이 진국이 된다는 고무의 정체는 '진짜?! 궁금한 여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수증을 보여줘'에서는 단돈 500원에 맞볼 수 있는 저렴한 중국식 양꼬치 집(신대해/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길 12-11)이 소개된다. 아울러 단돈 15000원에 복어회를 포함해 복어죽, 복어 튀김, 복어 껍질 무침, 복어 맑은 탕까지 코스로 만나볼 수 있는 맛집(복마중/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747번길 7)도 공개된다.

마지막으로 '별별열전'에서는 초보 해녀 삼총사의 좌충우돌 바다일기가 담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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