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아,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차기작 '롱 리브 더 킹' 여주 확정
입력 2018. 09.07. 10:39:5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원진아가 영화 '롱 리브 더 킹(연출 강윤성, 제작 영화사 필름몬스터)'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알찬 행보를 이어간다.

‘롱 리브 더 킹'은 데뷔작인 영화 '범죄도시'를 통해 총 누적관객 수 680만 명을 기록하고 국내 유수 영화제의 감독상을 수상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강윤성 감독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주목을 받은 작품.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롱 리브 더 킹'에서 원진아는 목포 팔룡회 보스 장세출(김래원)의 인생에 큰 전환점을 만들어주며 극중 이야기의 시작과 중심에 서는 인물이다.

현재 방송 중인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에 출연 중인 원진아는 '롱 리브 더 킹'의 여주인공 강소현 역을 차기작으로 확정했을 뿐 아니라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과 함께 호흡한 영화 '돈'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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