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심’,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 입력 2018. 09.07. 14:36:44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재심’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2월 개봉한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은 배우 정우, 강하늘, 김해숙, 이동휘 등이 출연했으며 누적관객 수 242만 1197명을 동원했다.
이 작품은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목격자였던 10대 소년 현우(강하늘)이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에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 빚만 쌓인 변호사 준영(정우)은 거대 로펌 대표의 환심을 사기 위한 무료 변론 봉사 중 현우의 사건을 알게 돼 이를 맡는다.
7일 영화전문채널 채널CG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영화 ‘재심’을 편성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실시간 검색어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