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스윙스, “1라운드 동영상 심사, 훨씬 효율적”
- 입력 2018. 09.07. 15:14:4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777)’의 프로듀서 스윙스가 1라운드 심사에 관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컨벤션에서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Mnet 신정수 국장, 최승준 CP, 기리보이, 스윙스, 딥플로우, 넉살, 더 콰이엇, 창모, 코드 쿤스트, 팔로알토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시즌 7은 지난 시즌 논란을 일으켰던 1라운드를 과감히 동영상 심사로 수정했다. '동영상 심사를 한 것이 과연 합리적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스윙스는 “동영상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며 “떨어서 실수할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모두가 서울대 들어갈 수 없는 것처럼 그에 맞는 싸움과 떨어지는 것도 전부 리스크를 걸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베팅 시스템이 결합된 다양한 랩 배틀을 펼쳐 승패에 따라 돈을 뺏고 뺏기는 과정을 통해 상금을 쟁취할 우승자를 가려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7일 밤 11시 첫 방송.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