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셀럽' MXM 임영민 "방탈출♥, 대기시간 길면 무조건 방탈출 카페'行"
- 입력 2018. 09.07. 21:49:11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아임셀럽' MXM 임영민이 '방탈출'에 푹 빠져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생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서는 듀오 MXM(임영민, 김동현)이 출연했다.
이날 MXM 멤버 임영민과 김동현은 서로의 근황과 TMI(Too Much Information)를 대신 이야기했다.
먼저 김동현은 임영민의 근황에 대해 "요즘 영민이 형이 방탈출에 빠져있다. 예능 프로그램, 게임도 다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창민은 "그러면 방탈출 카페도 가본거냐"고 물었고, 임영민은 "대기시간이 길면 무조건 방탈출 카페에 간다"고 답했다.
이어 임영민은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들어가기 전 퀴즈를 맞추는 것도 있더라. 그거 맞추는 것도 재밌더라"며 "어렸을 때부터 퀴즈 맞추는 걸 좋아했었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