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전참시’ 악플러에 일침 “제 사람들 그런 말 듣는 것 속상”
입력 2018. 09.09. 13:59:12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선미가 SNS를 통해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9일 오전 선미는 자신의 SNS에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어떤 인식을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극히 일부의 모습만을 보고 제 사람들이 그런 말을 듣는 게 너무 속상하다”고 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선미와 그의 6년 지기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됐다.

매니저와 선미는 ‘어미새와 아기새’의 모습처럼 잘 챙기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부정적인 견해와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고, 이에 선미가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선미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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