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네이처,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 발사…초록이들로 변신
- 입력 2018. 09.09. 15:38:58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인기가요’에서 신인 걸그룹 네이처의 무대가 펼쳐졌다.
7일 방송된 KBS2 ‘인기가요’에서는 네이처(새봄, 오로라, 루, 채빈, 가가, 하루, 유채, 선샤인)가 데뷔곡 ‘알레그로 칸타빌레(Allegro Cantabile(너의 곁으로))’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네이처는 화이트 앤 그린 컬러의 스쿨룩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과 소녀다운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알레그로 칸타빌레’는 싱그러운 에너지를 뿜어내는 록비트와 대중적인 편곡으로 젊고 발랄한 에너지를 한껏 전해주는 댄스팝 곡으로, 포인트 안무로는 ‘총총댄스’가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네이처의 무대를 비롯해 공원소녀 데뷔 무대와 선미의 솔로 컴백 무대가 그려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인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