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화제성"…셀럽티비 '어위크' 싱글 앨범 제작 프로젝트 목표율 300% 달성
입력 2018. 09.10. 16:00:0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셀럽티비 스타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진행된 어위크(AWEEK) 싱글 앨범 제작 프로젝트가 목표율 300%를 넘기는 기록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어위크 셀럽티비 스타크라우드 펀딩 싱글 앨범 제작 프로젝트는 지난 7월 시작해 9월 9일, 목표율 300%를 넘기며 종료했다.

어위크는 정식 한국 데뷔 전의 신인인 만큼 이번 성과의 의미가 남다르다. 데뷔 전부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공연을 통해 실력을 검증하고 팬 층을 쌓아 온 어위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아이돌로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게 됐다.

특히 지난 3일 셀럽티비를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은 시청자수는 물론 활발한 실시간 채팅 참여로 ‘레전드 방송’으로 기록됐다. 이들은 직접 준비한 다양한 게임은 물론 신인답지 않은 진행 능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으로 호응을 끌어냈다. 또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채팅창을 통해 팬들에게 소통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셀럽티비 스타 크라우드 펀딩 관계자는 “어위크 라이브 방송 소식이 전해지자 어위크 프로젝트가 목표율을 200% 달성했다. 그리고 라이브 방송 후엔 300%를 넘겼다. 셀럽티비 라이브 방송과 스타 크라우드 펀딩의 시너지 효과가 직접적으로 드러난 사례다” 라며 “스타와 팬들이 셀럽티비와 스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시너지를 만들어가는 만큼 셀럽티비 스타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www.celuv.tv)는 지난 4월 스타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를 런칭했으며, 국내외 많은 팬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전 프로젝트 성공, 목표율 200% 달성 등의 성과를 이룬 바 있다.

셀럽티비 스타 크라우드 펀딩은 현재 핫샷과 GBB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다른 다양한 프로젝트들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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