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호 측 “‘장사리 9·15’ 출연 확정” 김명민·메간 폭스 호흡 [공식]
- 입력 2018. 09.11. 09:51:18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민호가 영화 ‘장사리 9·15’에 출연한다.
11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시크뉴스에 “영화 ‘장사리 9·15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장사리 9·15’는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과 맥아더의 지휘 아래 시행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한 양동작전이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다.
'친구' 곽경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명민이 유격대장 이명흠 대위로,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종군기자였던 마가렛 히긴스로 출연한다. 민호는 극 중 학도병의 중심 인물을 맡는다.
영화는 10월 중순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