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강성훈, 해외 팬미팅 취소부터 여자친구 팬클럽 운영까지 '연이은 논란'
입력 2018. 09.11. 10:18:4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이 연이은 논란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지난 9월 초 대만 현지에서는 "강성훈이 대만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손실을 입혔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는 강성훈이 개인적으로 진행한 팬미팅으로 정확히 대만측의 잘못인지 강성훈의 잘못인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강성훈은 이에 대해 "마지막까지 노력했는데 이런 상황이 와서 마음이 아프다. 다음에 좋은 모습으로 보자"라는 글로 팬들에게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해외 팬미팅 취소 논란이 일어난 지 채 일주일도 되지않아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팬클럽을 운영한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팬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강성훈의 팬클럽이자 강성훈 개인이 주최하는 팬미팅 등의 주최가 되는 후니월드(포에버 2228)의 운영자가 강성훈의 여자친구라는 주장과 함께 그 증거들이 담겨있다.

또한 그동안 진행했던 기부 영상회에서 모금된 금액을 모두 사용해 기부를 하지 않았으며 정산내역도 불분명하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증거도 제시됐다.

강성훈은 여자친구가 후니월드를 운영한다는 소문에 대해 "소문은 소문일뿐. 더이상은 말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이부분은 언급할 가치가 없다"며 부인했다.

한편 강성훈이 속한 젝스키스는 오는 10월 13, 14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