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계상 측, “영화 ‘유체이탈자’ 캐스팅 확정…촬영 일정은 아직” [공식]
- 입력 2018. 09.11. 12:04:20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배우 윤계상이 영화 ‘유체이탈자(가제)’에 최종 캐스팅 됐다.
11일 윤계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시크뉴스에 “윤계상이 영화 ‘유체이탈자’ 출연을 확정했고, 아직 촬영 일정은 논의중인 상태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한 남자가 기이한 상황에 놓이며 진실을 쫓아가는 판타지 액션물로 윤재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앞서 종합 콘텐츠 기업 키위미디어그룹은 ‘악인전’, ‘유체이탈자’, ‘바디스내치’, ‘헝그리’ 등 4편의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유체이탈자’와 함께할 첫 번째 배우는 윤계상으로 결정됐다.
영화 ‘범죄도시’ 흥행을 이끌었던 윤계상은 올해 말, 유해진과 함께 영화 ‘말모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