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훈 팬클럽 측, 오늘(11일) 공식입장 밝힌다
- 입력 2018. 09.11. 19:14:34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이 각종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와 함께 세간의 입에 거론되고 있는 강성훈 팬클럽 후니월드 측이 공식입장을 밝힌다.
강성훈 팬클럽 후니월드 측은 “오늘(11일) 강성훈의 논란과 관련된 입장이 올라올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일 대만 매체들은 8-9일로 예정된 강성훈의 팬미팅이 일방적으로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이로인해 발생한 손실은 우리 돈 1억원인 걸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에 강성훈 측은 대만 주최측으로부터 피소됐다.
이와 함께 강성훈은 후니월드 팬클럽 운영자 A 씨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아울러 일부 팬들은 팬클럽 운영진이 기부금을 횡령했다고까지 주장해 논란이 심화됐다.
이에 강성훈은 10일 팬카페를 통해 “3개월 간 어떻게든 팬미팅을 진행하려 했는데 무산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 뿐이다”라며 “여자친구에 대한 소문은 소문일 뿐,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