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래 부인의 사랑' 홍일권, 재성과 다정한 김하림 오해→질투
입력 2018. 09.12. 09:08:24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의 홍일권이 남자와 있는 김하림을 보고 질투했다.

12일 오전 9시에 방송된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는 백현우(홍일권)가 병원 식당에서 김대영(재성)과 있는 김소영(김하림)을 봤다.

그는 김소영이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지만 곧 그녀가 남성을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질투가 난 듯 자리에서 일어났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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