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RM, "지민이 준 선물, 내가 사려고 고민했던 것" 만족 [V LIVE]
- 입력 2018. 09.12. 15:01:16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이 RM의 생일을 축하했다.
12일 'HAPPY RM DAY'라는 제목으로 V LIVE를 시작한 RM은 "매번 혼자 이야기했었어서 혼자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까먹었다"며 당황했다.
이날 방송중 갑자기누군가가 문을 두드렸고 RM은 지민과 정국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단체로 멤버들이 등장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RM의 생일을 축하했다.
멤버들은 케이크를 얼굴에 묻히다 옷에 묻혔고 RM은 "카메라 켜져있어서 뭐라고 할 수도 없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민은 RM의 선물을 서프라이즈로 공개했고 이는 RM취향의 옷이었고 "다섯 손가락 안으로 좋아하는 브랜드를 선택했다. 내 취향 그대로다"라며 만족하며 지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민은 "이 선물은 정국이 선물보다 먼저 산거다"라며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12일(현지시각) 미국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LOVE YOURSELF' 투어를 이어간다. 오는 11월에는 도쿄를 시작으로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에서 9회에 걸친 일본 돔 투어를 진행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 LIVE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