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선발전, 페이커 이상혁·운타라 박의진 선발 출격
입력 2018. 09.12. 17:18:25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웉타라 박의진과 페이커 이상혁이 롤드컵 선발전에 출격, 183일 만에 호흡을 맞추게 됐다.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1라운드 5전 3선승제 경기가 열린다.

이날 경기에는 지금껏 코리아 서머에 한 번도 출전하지 않았던 SK텔레콤 톱 라이너 운타라 박의진이 롤드컵 선발전에 출전한다.

이어 페이커 이상혁은 운타라 박의진, 블랭크 강선구와 함께 미드 선발로 출전한다.

특히나 이번 경기는 페이커와 운타라의 합을 볼 수 있는 경기가 되기에 일각에서는 해당 롤드컵 선발전 경기를 주목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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