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대도서관이 끓여준 '라뜸'의 맛은?
- 입력 2018. 09.12. 18:10:00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이 안방에 식욕을 자극한다.
12일 방송될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톡톡 이브닝' '비밀수첩' '영수증을 보여줘' '진짜?! 궁금한 여행' '별별열전' 코너가 그려진다.
먼저 '톡톡 이브닝'에서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열리는 축제들이 소개된다. 특히나 대학로에서 열리는 2018 생활문화축제 속 열정 가득 현장을 들여다 본다.
이어 '비밀수첩'에서는 SNS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요리, '라뜸'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는 라면을 뜸 들인다는 신조어로 대도서고나이 끓여준 라뜸은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할 예정이다.
'영수증을 보여줘'에서는 1인당 11900원이면 닭볶음탕과 감자탕(대가집/서울 강북구 한천로 1158)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저렴한 식당이 소개되며, 한우가 올라간 육회비빔밥을 단돈 5000원에 즐길 수 있는 맛집(뱃살공주/충북 충주시 연수동산로 6길 8)이 공개된다.
아울러 '진짜?! 궁금한 여행'에서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에 추억이 더해져 더 맛있다는 인천 먹는 몽둥이의 정체가 밝혀진다.
마지막으로 '별별열전'에서는 평균 나이 81세에 1학년을 맞은 학우파 할머니 4총자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