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측 "현아·이던 퇴출…신뢰 회복 불가능"[공식입장 전문]
입력 2018. 09.13. 11:44:0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현아와 펜타곤 이던을 퇴출하기로 결정했다.

13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어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 지었다"고 전했다.

앞서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열애설이 불거졌고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이 이에 대해 부인했으나 두 사람이 직접 인터뷰를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습니다.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 지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준 두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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