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핫샷 스페셜 라이브 방송’ 접속자 폭주 ‘관심 집중’
- 입력 2018. 09.13. 17:01:51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핫샷이 셀럽티비 스페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핫샷은 지난 11일 셀럽티비 스튜디오에서 스페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2017년 7월 발매한 젤리(Jelly) 이후 개별 활동에 주력해온 핫샷은 오랜 공백을 깨고 완전체로 팬들을 만나게 되는 자리여서 방송 전부터 팬들의 기대가 컸다.
이에 핫샷의 스페셜 라이브 방송을 보기 위해 방송 전부터 국내외 팬들이 셀럽티비에 접속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핫샷은 방송을 통해 멤버들의 근황을 먼저 알렸다. 개인별 음악, 방송 등 다양한 개별 활동 중에도 핫샷은 멤버들과 꾸준히 소통하면서 끈끈한 우정을 이어왔음을 전했다.
셀럽티비 스타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화보집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실시간 대화창을 통해 화보집 콘셉트에 대해 팬들의 의견을 듣기도 했다. 영화 패러디, 히어로 분장, 복고 콘셉트, 섹시 콘셉트 등 팬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화보집 프로젝트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또한 얼마 전 공개된 핫샷의 새로운 앨범 소식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충족하기 위한 소통도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핫샷은 자신 있고 개성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집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방송 후 핫샷의 팬들은 “시간 순삭” “너무 행복했어요” 라며 오랜 공백을 깨고 팬들과 함께 한 핫샷의 셀럽티비 라이브 방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셀럽티비 관계자는 “핫샷과 팬들이 함께 하는 방송을 만들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스타와 팬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송을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www.celuv.tv)는 지난 4월 스타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를 런칭했으며, 국내외 많은 팬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전 프로젝트 성공, 목표율 200% 달성 등의 성과를 이룬 바 있다. 그리고 9일 종료 된 AWEEK의 프로젝트는 목표율 300%를 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셀럽티비 스타 크라우드 펀딩은 현재 핫샷과 GBB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다른 다양한 프로젝트들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9일 종료 된 어위크(AWEEK) 프로젝트는 목표율 300%를 넘는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셀럽티비 스타 크라우드 펀딩은 현재 핫샷과 GBB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다른 다양한 프로젝트들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타크루이엔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