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이던 퇴출 논란에 입장 번복 “이사회 개최 예정” [공식입장]
- 입력 2018. 09.13. 22:17:1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현아 이던의 퇴출 사안에 대한 입장을 번복했다.
13일 오전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와 이던을 퇴출한다는 공식입장을 냈으나, 이날 오후 다시 퇴출을 논의 중이라고해 혼란을 가중시키는 모양새다.
이에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가수 현아와 그룹 펜타곤의 이던을 퇴출시킨다는 내용에 대해 회사로서는 아직 공식적인 결정을 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신대남 대표는 "현아와 이던의 퇴출은 논의 중일뿐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해당 아티스트의 의견도 중요하기 때문에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신중하게 결정되어야할 사안"이라며 "퇴출은 아직 결정된 내용이 아니다”며 “이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주 중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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