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미리보기] 몸무게 220kg 누워서 생활하는 女 “다 치우고 죽고 싶어”
입력 2018. 09.14. 15:14:29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시그널’에서 몸무게 220kg인 여성의 사연이 공개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시그널’에서는 ‘몸무게 220kg, 방에 갇혀 누워서 살아야만 하는 거대한 여인의 비밀’ 편이 방송된다.

220kg에 육박하는 여성은 혼자서 앉는 것조차 버거워 누워서 생활한다. 이로 인해 누운 채 남편의 도움으로 식사를 해결하며 씻는 것 역시 누워서 할 수 밖에 없다. 심지어 소화가 안 돼 매번 구토를 하고 치아는 음식을 씹을 수 없을 만큼 심각한 상태다.

해당 여성은 “다 치우고 죽고 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일상이 괴로워 몸부림친다.

‘시그널’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 CHOSUN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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